[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주희가 엄마의 삶을 공유했다.
25일 기상캐스터 정주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의 삶이란..백화점에 와서 내껀 하나도 안보고, 오로지 아기 것만 보게 되는 것. 아기가 울까봐 심장이 조마조마 한다는 것. #엄마의 삶 #백화점나들이 #애기엄마 #육아스타그램 #쥐띠맘"라는 게시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희는 아들과 함께 백화점을 방문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들만 바라보는 엄마 정주희의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정주희는 지난 2017년 11월 18일 결혼했다. 지난달 25일 득남한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