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데이비드 가족이 점심식사로 중국식을 먹었다.
25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중국식을 먹으러간 데이비드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데이비드 가족은 짜장면과 탕수육을 먹었다. 올리버와 이사벨은 짜장면을 맛보더니 그대로 흡입했다. 이후 탕수육도 맛봤다. 스테파니는 탕수육 소스에 감탄하며 "이 소스만 있으면 어떤 음식이라도 다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올리버는 탕수육을 맛보더니 소스에 스스로 찍어먹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알베르토는 자신의 아들도 찍먹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