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새론이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배우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머리 언제 저만큼 기르지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새론은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과거사진의 긴 머리 헤어 스타일이 청순미를 배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역 시절을 잊게 만드는 잘 자란 미모 역시 감탄을 더했다.
한편 김새론은 지난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에서 어린 나이를 뛰어넘는 빼어난 연기력으로 사람들에게 이름을 각인시켰다. 지난 2019년 12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레버리지 : 사기조작단'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