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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오늘은 애 둘 맘→육아맘 아니고 워킹맘"..아가씨라 해도 믿겠어

입력 2021-02-25 09: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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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빈우가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김빈우는 2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하는애둘맘 아니고 육아맘 아니고 워킹맘 #메이크업 #드레스업 #녹화갑니다 #오늘하루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을 마친 후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거울 앞에 앉아 있는 김빈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빈우는 시원하고 상쾌한 미소를 지으며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그는 육아를 잠시 내려두고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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