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홍지윤이 매력넘치는 '오라' 무대로 1위를 탈환했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는 홍지윤이 최고점 100점, 최저점 90점으로 1위를 탈환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지윤이 화려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홍지윤은 윤명선 작곡가의 '오라'를 선곡했다. 가사를 살펴 본 조영수는 "가사가 별로 없어. '오라' 밖에 없어. 기억에 남는 뭐가 나올거 같은데"라며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홍지윤이 매력 넘치는 '오라' 무대를 공개했다.
퍼포먼스 협회 붐은 "1차원적인 안무를 했다. 가라면 가고, 또 오라면 오고 음악과 의상 퍼포먼스가 절묘하게 맞는 아주 완벽한 무대였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장윤정은 "윤명선 작곡가가 아주 독특한 분이다. 실험적인 곡을 많이 쓰신다. '엄마 아리랑'으로 찐하게 각인을 시키면서 윤명선 작곡가를 보고 그런 곡을 상상하고 갔을텐데 이런 곡을 받아서 놀랐을거 같다"라며 무대 소화를 잘했다고 칭찬했다. 홍지윤은 최고점 100점 최저점 90점으로 현재 1위를 탈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