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희원이 화려한 미모를 담은 셀카를 공개했다.
26일 코미디언 김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 8년 만에 펌을 한듯ㅋㅋㅋ 히피펌+레이어드컷+뿌리펌+뿌리염색까지 장장 5시간. 허리와 목이 아프지만 대만족 입니다. 근데 태희를 낳고 보니 머리카락도 많이 빠지고 모발이 힘이 없어요 ㅠㅠ"라고 적었다.
이어 "이제서야 우리네 마미들이 1년 365일 동안 파마를 할 수 밖에 없었는지 알게 되었네요. 정말 머리에 생명을 불어 넣고 나니 자신감이 한층 살아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원은 여배우 뺨치는 화려한 미모를 뽐내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한편 김희원은 지난 2019년 10월 귀여운 딸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