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박수진이 한 달 만에 수수한 미모가 돋보이는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오후 박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셀카가 담겨 있다. 박수진은 화장기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민낯 상태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도자기 같이 하얀 피부는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하고 코끝에 있는 점은 여전히 매력적이다. 수수한 모습에서도 우월함이 가득 느껴져 눈길을 모은다.
앞서 지난해 12월 초 꽃 사진을 올리며 약 3년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한 박수진은 이후 약 한 달에 한 번꼴로 셀카 사진을 올리며 간간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셀카마다 박수진은 늘 화장기가 거의 없는 청초한 모습. 그럼에도 아름다운 비주얼은 찬사를 불러일으킨다. 그 때마다 박수진을 향한 화제성 역시 이어지고 있는 상황.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최근 방송 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근황이 알려지는 것만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수진은 아직 활동을 재개할 예정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많은 네티즌들은 박수진이 배우로서 언제쯤 돌아올지 기대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수진은 배우 배용준과 2015년 7월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