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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연, 30대 아닌 20대 대학생 같네..레이스 스타킹 신고 봄 분위기

입력 2021-02-26 16: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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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인스타
효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DJ 효연이 근황을 전했다.

26일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연은 계단에 앉아 다리를 꼰 채 턱받침을 하고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다. 레이스 스타킹에 운동화를 신은 효연은 30대가 됐음에도 대학생 같은 비주얼을 뽐낸다. 또한 한층 더 여성스럽고 러블리한 자태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효연은 지난해 10월 레이든과 SM STATION 신곡 'Think About Me (Feat. Coogie)'를 발표했다. 유튜브 채널, SM CCC LAB 네이버TV, VLIVE 채널 등을 통해 웹 예능 콘텐츠 '탐나효'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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