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카오스 워킹'이 프리미어 상영 이후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폭발적인 호평을 받고 있어 극장가에도 봄의 활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프리미어 상영을 진행한 영화 '카오스 워킹'이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온오프라인에서 폭발적 호평을 받고 있어 극장가에 활기를 부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난 2월 24일 진행된 언론시사 이후 오랜만에 극장의 대형 스크린으로 즐기기에 완벽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라는 뜨거운 호평을 보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접하기 힘들었던 관객들은 '카오스 워킹'을 더욱 뜨겁게 반기는 중이다. 모든 생각이 노출되는 ‘노이즈 바이러스’의 독특한 설정과 새로운 세계가 관객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더그 라이만 감독과 할리우드 대표 제작진이 완성한 비주얼에도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특별관으로 ‘노이즈 바이러스’를 체험하려는 관객들의 리뷰도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카오스 워킹'은 모든 생각이 노출되는 ‘노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된 뉴 월드에 살고있는 토드(톰 홀랜드)가 어느 날 그곳에 불시착한 바이올라(데이지 리들리)와 함께 탈출하려는 생존 사투를 그린 서바이벌 어드벤처. 프리미어 상영 이후 온오프라인에서 폭발적 호평을 받으며 쌍끌이 흥행 중인 '카오스 워킹'은 IMAX, 4DX, 돌비 비전, SUPER 4D 등 최다 포맷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