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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스테이' 최우식, 몰려온 손님들에 '당황'→객실 지나쳐 안절부절

입력 2021-02-26 21: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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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윤스테이' 방송캡쳐
tvN '윤스테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우식이 몰려온 손님들에 당황했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최우식이 한번에 온 손님들에 당황해 객실을 지나치는 실수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몽골 가족, 영국 부부, 미국 가족 손님들이 한번에 찾아왔다. 이에 이서진은 "한꺼번에 다 오네"라며 당황한 눈빛을 최우식과 나눴다.

윤여정은 정신없어 보이는 최우식에 웃음을 터트리며 "이분들 방으로 안내해드려"라며 몽골 가족 손님들의 안내를 맡겼다. 이어 최우식이 몽골 가족의 객실 '미'를 지나쳐 계속 윗동네로 올라갔다. 이를 뒤늦게 깨달은 최우식은 "죄송합니다"라며 안절부절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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