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오윤아가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난다!!! 방방이 이틀째!!!"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오윤아 아들 민이의 모습이 담겼다. 트램펄린 위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있는 민이는 씩씩하면서도 러블리한 일상으로 시선을 모았다.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도 "민이 좋겠다", "엄청 귀여워요", "살 엄청 빠졌네. 점점 잘생겨진다 민이"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오윤아는 JTBC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을 앞두고 있다. 또한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아들의 2021년 새해 목표가 10kg 감량이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