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재영, 제주도 집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그림보다 더 그림 같아

입력 2021-03-29 09: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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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진재영이 제주도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오전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는 일어나봐야아는것 오늘 해쨍쨍이라믿었는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재영의 집 창문에서 바라본 제주도의 풍경이 담겨 있다. 푸르른 자연과 멀리 보이는 산까지 한 폭의 그림 같은 모습. 비록 좋은 날씨는 아니지만 그럼에도 아름다운 제주도의 풍경은 그곳에 사는 진재영을 향한 부러움의 시선들을 한층 더 많아지게 한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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