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우새' 현아♥이던, 연애 6년차 커플의 '꽁냥꽁냥'..."본명 부르면 오싹해"

입력 2021-02-28 21: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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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현아와 이던이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2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등장이 현아와 이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어머님들이 등장 전 현아는 이던에게 "잘할 수 있어"라며 다독였다. 이후 어머님들이 등장하자 두 사람은 인사를 했다. 어머님들은 두 사람에게 "둘이 잘 만나고 있는 게 너무 예쁘다" "다른 세상에서 온 것 같다"며 칭찬했다.

신동엽은 현아와 이던에게 "6년째 예쁘게 만나고 있는데 기사는 안났지만 중간에 헤어진 적이 있다고 하지 않았냐"고 말했다. 이던은 "이틀정도"라고 말했다. 현아 역시 "딱 한 번 있었다"며 "이던이 낚였다"고 말했다.

이후 서장훈은 "던 씨는 현아 씨가 본인의 본명을 부를 때 가장 등골이 오싹하다고 한다던데"라고 질문했다. 이에 이던은 "본명은 김효종"이라며 "항상 애칭을 부른다거나 '던아'라고 하는데 잘못한 게 있을 때 나지막하게 본명을 부른다"고 말했다.

이에 현아는 "보통은 '자기야'라고 부르는데 뭔가 하나가 걸렸다 하면 '효종아' 이렇게 된다"며 "그러면 바로 알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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