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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슬기, ♥심리섭 눈에는 이런 모습 "찍어달라고 신랑한테 조름"

입력 2021-03-01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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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슬기 인스타그램
배슬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슬기가 심리섭과 함께하는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가수 겸 배우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행 따라가기 힘들고마. #댄스 #둠칫둠칫 찌처럼 찍어달라고 신랑한테 조름 ㅋㅋㅋ #곰아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배슬기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심리섭은 그런 아내를 카메라에 담고 있는 듯한 모습.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신혼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05년 그룹 더 빨강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활동을 펼쳤으며, 과거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복고풍 댄스'를 선보인 바 있다. 최근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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