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신혜가 새해인사를 건넸다.
배우 박신혜는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1년에는 내가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기를.."이라고 기원했다.
이어 "사랑하는 우리 천사들 새해 복 많이 받아요!! #새해맞이 #집에서 #안전하게 #우리팬들 #모두모두코로나조심"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에 손을 갖다댄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박신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신혜는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신혜는 JTBC 10주년 특별드라마 '시지프스: the myth'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시지프스: the myth'는 우리의 세상에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고 있는 존재를 밝혀내려는 천재공학자 한태술(조승우)과 그를 위해 멀고도 위험한 길을 거슬러온 구원자 강서해(박신혜)의 여정을 그린 판타지 미스터리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