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우먼 김혜선이 독일인 남편과 달달하게 새해를 맞이했다.
1일 오후 김혜선의 남편 스테판 지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 #독일 #서울 #베를린 #새해 #20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고 항상 행복하세요!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판 지겔은 아내 김혜선과 달달하게 셀카를 남기고 있다.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떨어져 있어서인지 함께 있는 모습이 더욱 달달하고 사랑 넘쳐 보인다.
한편 김혜선은 독일 유학 중 만난 3살 연하 독일인 스테판 지겔과 2018년 결혼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두 사람은 각자의 나라에 머물다 최근 남편이 한국으로 입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