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겸 배우 비가 신곡 '나로 바꾸자' 무대를 모니터링 중이다.
1일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니터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는 무대를 마친 후 상의를 탈의한 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비의 근육 몸매뿐 아니라 프로페셔널하고 열정적인 모습에서 섹시함이 묻어난다.
한편 비는 박진영과 지난 해 12월 31일 듀엣 신곡 '나로 바꾸자'를 발표했다. 발매 당일인 31일 '2020 MBC 가요대제전'과 1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 '나로 바꾸자' 무대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