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정유미가 새해 소원을 빌었다.
1일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은 일만 가득하길. #2021 #잘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네 컷 분할된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어플을 이용해 다양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2021'을 머리띠를 착용한 듯한 효과와 더불어 눈이 내리는 효과를 줬다. 정유미의 요정 같은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 2019년 MBC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H.O.T 출신 가수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