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송일국 아들 대한·민국·만세, 폭풍성장한 귀요미들..호랑이 마스크 쓰고 "범 내려온다"

입력 2021-01-02 16:49:18
    • 복사완료!

송일국 인스타
송일국 인스타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송일국이 삼둥이의 근황을 전했다.

배우 송일국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범 내려온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송일국의 아들 대한, 민국, 만세가 호랑이 마스크를 쓴 채 바닥에 누워있다. 삼둥이는 호랑이 마스크에 어울리는 손 짓으로 호랑이를 표현하고 있다. 더해 세 명은 같은 옷을 맞춰 입어 귀여움을 한층 더했다. 이들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에도 귀여운 쌍둥이 복장으로 많은 화제를 낳은 바 있다. 그때보다 많이 성장한 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반갑게 했다.

한편 송일국은 2019년 10월 방송한 MBC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 삼둥이의 근황을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