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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비닐봉지를 입어도 예쁠 듯…'♥한창' 사랑에 매일이 리즈

입력 2021-01-01 15: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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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장영란이 리즈 미모를 자랑했다.

1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년고생하셨어요 #2021년새해복많아받으세요 #건강하시구 #부자되시구 #이루고자하는소원꼭이루시길 #저영란이가진심으로기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검은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름답게 웃으며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는 장영란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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