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모델 출신 배우 변정수가 충고했다.
1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희들은 항상 젊을 것 같냐? 20대부터 가꿔야 하는 거야 #남얘기아님 #언니말들어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변정수가 가족 사진을 찍기 위해 샵을 찾은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만큼이나 예쁜 두 딸과 멋스러운 중년 신사 남편과의 가족사진이 얼마나 근사할지 기대된다.
한편 변정수는 1997년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모델 딸 유채원양과 E채널 예능 '라떼부모'에 출연해 모녀의 평범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