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빈우, 예뻐도 너무 예쁜 애둘맘.."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입력 2021-01-01 19: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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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인스타그램
김빈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빈우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31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올 한해 모두가 고생하셨어요 저는 그 안에서도 넘치게 많은 사랑 받았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지금처럼 가족에 충실하면서 소통하면서 열씨미 살께요"라고 전했다.

이어 "2020년 마지막은 가족들과 함께 따뜻하게 보내시고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 #잘가고 #건강한2021년 #부탁해 #새해복많이받으세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김빈우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눈부신 여신 미모를 뽐냈다. 갈수록 어려지는 그녀의 미모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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