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희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셀프 메이크업. 셀프 가족 사진 찍느라 신난 어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셀카를 찍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최희는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어려보이고 러블리하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10년 케이블채널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 KBSN '아이러브베이스볼' 등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4월 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네티즌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득녀 소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