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송소희가 러블리한 미모와 매력을 뽐냈다.
31일 국악인 송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래로 마무리하고 맞이합니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소희는 초록색 한복을 입고 청순하면서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송소희는 꽃받침 포즈를 통해 귀엽고 러블리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바라만 봐도 기분 좋은 미소를 짓게 하는 송소희는 인간 비타민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송소희는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 평화음악회-길을 걷다', '코리아 온 스테이지', '제야음악회' 등에 출연했다. 최근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