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진태현이 딸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3일 오후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고싶은 학교중 첫번째 학교 실기시험!!! 후회없이 하면 끝인거야!!! 다비다 화이팅~~~~!! #아빠 #엄마 는 #기사님 #편입생 #화이팅 #딸스타그램 #모든수험생화이팅 #학부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태현, 박시은의 딸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딸의 편입 시험을 위해 학교 앞까지 데려다준 뒤 남긴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딸에게 동그라미로 표시를 한 채 '우리딸 화이팅'이라는 말을 덧붙여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으며 지난 2019년 대학생 딸을 공개 입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