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OTT시리즈&영화

'1호가 될 순 없어' 박준형♥김지혜&이은형♥강재준, 대부도 낙지 잡이

입력 2021-01-03 22:50:45
    • 복사완료!

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낙지 잡이가 펼쳐졌다.

3일 오후 JTBC에서 방송된 '1호가 될 순 없어' 32화에는 대부도로 떠난 박준형♥김지혜, 이은형♥강재준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지혜는 "부부들끼리 1박 여행을 가면 어떨까 싶어서 계획했다. 오늘은 쌍쌍 데이트 느낌이다"라며 오늘 여행의 컨셉을 말했다. 김지혜는 "내가 다 준비해뒀다. 몸만 와라"며 '김추진'의 모습을 보였다.

이은형은 "사실 남자들을 낚기 위한 낙지 여행이었다"고 말했고, 김지혜는 "제가 큰 마음 먹고 낙지 여행을 추진했다"고 말하며 이은형과 비밀 계획을 세웠음을 고백했다.

이후 네 사람은 대부도 갯벌에 도착했다. 네 사람은 전문가와 함께 낙지 잡이를 시작했다.

개그맨 부부 세 쌍이 그들의 리얼한 결혼 생활을 보여주는 포맷으로 유독 개그맨 커플 중 '이혼 1호'가 탄생하지 않는 이유를 집중 탐구하는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JTBC에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