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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잘 됐나요?" 이세영, 日 남자친구 응원 속 쌍꺼풀 수술→애프터 공개

입력 2021-01-03 11: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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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평TV' 캡쳐
'영평TV' 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이세영이 드디어 쌍꺼풀 수술을 했다.

지난 2일 이세영은 유튜브 채널 '영평TV'에 '이세영 드디어 쌍수하고 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세영은 일본인 남자친구와 함께 차를 타고 병원으로 향했다. 이세영은 쌍꺼풀 수술을 앞두고 "마지막 인사하세요. 쌍수"라고 말하며 "두근두근하다. 무섭다. 한 3~4시간 정도 걸리지 않을까"라고 하며 인사했다.

병원에 도착한 이세영은 남자친구의 응원 속에 세수를 시작했다. 이세영은 옷을 갈아입은 뒤 "방이 좋았다. 호텔보다 좋다. 긴장된다. 이제 의사 선생님과 함께 디자인한다. 내가 원하는 거는 쌍꺼풀 수술을 하고 다 트는 거다"라고 말했다.

라인을 그린 후 이세영은 수술을 마쳤다. 이세영은 수술을 마친 후 "이렇게 끝났다. 눈을 이렇게 뜨는 연습을 하라고 한다"라고 했다. 남자친구는 차마 이세영의 모습을 쳐다보지 못했다.

이세영은 "드디어 쌍수를 하고 왔어요. 많이 기다리셨죠?! 잘 된것 같나요?! 다음 영상은 쌍수 큐엔에이 찍을게요. 질문 남겨주세요!"라며 밝은 모습을 보였다.

앞서 지난해 이세영은 한 방송에서 외모에 대한 악플로 힘들었음을 고백하며 성형 수술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해당 방송에서 이세영은 "'남자같다', '못생겼다', '결혼은 하겠냐', '엄마 아빠는 어떻게 생겼길래 저런 애가 나왔냐'등의 악플을 받았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이세영은 외모로 인해 콤플렉스가 있음을 고백하며 모두의 응원 속에 쌍꺼풀 수술을 하기로 결심했다.

이에 이세영의 남자친구를 비롯해 팬들, 대중들이 달라진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 이세영이 쌍꺼풀 수술 후 얼마나 달라질지, 또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자신감을 찾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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