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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새해부터 예쁜 미모 "서호 수면패턴 잡혀서 이제 좀 살 것 같아"

입력 2021-01-03 22: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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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양미라가 새해 근황을 전했다.

3일 오후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마트가는길에 그나저나 벌써 1월 3일이네요. 저희는 새해첫날 먹은 떡국이 너무 맛있어서 오늘 점심까지 3일 연속 떡국을 만들어 먹었구요ㅋㅋㅋㅋ 서호는 어느정도 수면패턴이 잡혀서 저도 이제 좀 살것같아요. 내일부터는 새해 첫주가 시작되는데 모두들 화이팅하시구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따뜻하게 옷을 입고 외출에 나선 모습. 꾸밈 없는 양미라의 미모가 수수하면서도 자체발광한다. 새해에도 여전히 아름다움이 가득한 서호맘의 근황이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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