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영철이 자가격리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인 김영철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 안 남으니..요리도 귀찮고 라면을 끓이게 되삼!"이라고 전했다.
이어 "3일 남은 기념으로 이따 3시경 인스타 라이브 할 계획. 낮잠 잘 시간이 없다 진짜 #소바장어달걀말이김밥 만들어볼 예정임. 소바실 없어서 노란고무줄 묶어서 아 tmi인 거 아는데..그렇다고!"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영철은 "아 머리 길어서 옆머리랑 난리난리. 하지만 11일차야. 언빌리버벌이다 진짜. 여튼 아 설거지 하러 가야 해서 댓글을 좀 이따 볼겡!"이라고 알렸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자가격리 중에 라면을 먹고 있는 김영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영철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가 고스란히 느껴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영철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