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이경실이 조영남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4일 오후 SBS Plus에서 방송된 '강호동의 밥심' 13회에는 조영남과 조영남의 '여사친' 이경실, 이성미가 출연했다.
이경실은 조영남과의 오랜 인연을 공개했다. 이경실은 "내가 첫째 아이 임신 5개월 차에 '체험 삶의 현장' mc 제의를 받았다. 그때부터 12년 간 같이 했다"라고 말했다.
이경실은 "저는 조영남씨를 가요 프로그램 나와서 항상 '한 번 더'를 외치는 괴짜같은 가수로 알고 있었다. 직접 만나보니까 횡설수설하는 사람이었다. '불안함의 극치'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밥숟가락 딱! 놓고 싶은 순간에 놓인 이들을 위한 강호동X둘째이모 김다비의 기름기 쫙 뺀 순도 100% 솔직, 담백 살코기 토크, '밥심' 밸런스를 제대로 맞춰줄 신개념 밥심 충전 토크쇼 '강호동의 밥심'은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SBS Plus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