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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남모를 무대 뒷모습..물집+상처+굳은살 남은 발

입력 2021-01-04 23: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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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현아가 물집이 잡힌 발을 공개했다.

가수 현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는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물집이 터져 아파 보이는 현아의 발이 담겨있다. 그뿐만 아니라 발에는 이미 아물어 흔적을 남긴 상처들이 여럿 남아있다. 확실한 이유를 전하지는 않았지만, 발에 남은 상처와 굳은살들은 그동안 완벽한 무대를 준비해온 현아의 노력을 증명하는 듯하다. 해당 사진에 팬들은 "편안한 신발 신으세요 하이힐 버려! 고생 많았어요ㅠㅠ", "건강이 최우선이야"등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현아는 지난 2018년부터 가수 던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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