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우월한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오후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부터 대형서점 들렀다가 당인리 이번주 많이 춥다기에 껴입고 나왔는데 상진이 존스노우라고 계속 놀리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서점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한 채 꾸미지 않은 모습이어도 미모가 돋보인다. 늘 책을 가까이하는 김소영의 지적인 매력 역시 시선을 강탈한다. 일상이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3일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 특별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