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허각이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4일 가수 허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뭐했지롱 #기대하세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각은 검은색 후드티를 입고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허각은 잡티 하나 없이 매끈한 피부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허각은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그의 귀여우면서 훈훈한 비주얼은 가려지지 않았다.
한편 허각은 데뷔 10주년을 맞아 12월 28일에 스페셜 앨범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허각은 지난 8월 공개한 디지털 싱글 '듣고 싶던 말'에 이어 4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