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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집콕 일상도 여배우가 하면 다르다 "반신욕 전 가볍게.."

입력 2021-01-05 18: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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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인스타
윤세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세아가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5일 배우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신욕 하기 전 #경이로운소문 시청함서 가볍게 풀어줘여~^^ 나에게 힘이 생긴다면..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윤세아가 반신욕을 하기 전 거실에서 아령을 들고 목을 가볍게 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유로운 저녁 시간 윤세아의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2005년 영화 ‘혈의 누’를 통해 데뷔한 윤세아는 ‘프라하의 연인’, ‘궁녀’, ‘시티홀’, ‘신사의 품격’, ‘평행이론’, ’내 사랑 나비부인’, '구가의서', '스카이캐슬’, ‘비밀의 숲'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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