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팬텀싱어3의 콘서트가 공개됐다.
5일 jtbc에서 방송된 '팬텀싱어3 스페셜 콘서트'에는 서울에서 마지막 콘서트를 하는 팬텀싱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콘서트의 첫 인사는 유채훈이 맡았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희는 팬텀싱어입니다"라고 인사한 유채훈은 "팬텀싱어3 갈라콘서트의 대망의 마지막 앙코르 공연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한다. 온전히 다 여러분이 계셨기 때문에 저희가 멋진 옷을 입고 여러분 앞에서 노래할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했다.
길병민은 "서울에서의 첫 콘서트를 시작으로 전국 투어를 돌면서 마지막 콘서트까지 오게 되었다. 멋진 무대를 만들려 노력했으니 마지막까지 즐겨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했다.
이후 고영열은 "마지막 공연이니 저희에게도 큰 박수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오프닝 무대 'MAMA' 이후 첫 무대는 유채훈이 'Il mondo'를 불렀다.
한편 '팬텀싱어3 스페셜 콘서트'는 jtbc 화요일 오후 10시 30분 5일, 12일 2주 간에 걸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