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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피엘 "다이어트 1일차" 다시 살쪘네..불룩 나온 뱃살

입력 2021-01-05 06: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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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피엘 인스타
에바 포피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다시 살찐 근황을 공개했다.

5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트 1일차. 그동안 제 뭄이 많이 커졌죠? 그래도 엉덩이 크기는 지금이 딱 좋은데. 다시 찌면 뺀 게 안 아까워요?? 라고 물어보시는데여~ #후회는없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 포피엘이 본격 다이어트에 돌입하기 전 눈바디 체크를 하고 있는 모습. 불룩 나온 뱃살이 인상적이다. 하지만 여전히 탄탄한 애플힙 역시 시선을 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과거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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