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신지가 김종민과 함께 손편지를 적었다.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헐~ 대박!!! 갑자기 구독자 수가 쭉쭉 늘더니 9.9만이라니요~??그냥 지나가지 않고 구독, 좋아요 누르고 나가시는 코니 여러분들은 사랑입니다~??#코요태레비전#10만가나요#실버버튼언박싱 멀지 않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코요태 멤버들의 유튜브 채널 페이지가 캡처되어 있다. 김종민과 신지는 본인들의 채널을 사랑해주는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손편지로 전했다.
한편 신지는 현재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