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윤선우가 하얀밤 마을에 들어간 이청아에 미소지었다.
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낮과 밤'에서는 문재웅(윤선우 분)이 하얀밤 마을에 들어간 제이미(이청아 분)에 미소짓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문재웅은 "일이 잘 돌아가고 있는지 확인해야지. 갑자기 궁금증이 많아졌네?"라며 질문이 많아진 장용식(장혁진 분)에 의아해했다. 이어 문재웅은 이지욱(윤경호 분)의 방송 속 제이미를 발견하고 "역시 보도 속도 하나는 인정해줘야 돼. 뭐야 알아서 판을 다 짜주시네"라며 미소지었다. 이후 장용식은 손민호(최진호 분)에게 "오경민을 죽게 만들거다. 그게 다가 아니다. 오경민을 이용해서 도정우를 함정에 빠트릴거다"라고 알렸고, 손민호는 "생각보다 일이 쉽게 풀린다. 도정우에 문재웅까지 한번에 잡을 수 있겠다. 잠깐만 세명 다 잡을 수 있겠는데"라고 말했다.
문재웅은 최면에서 깨어난 오경민(신이안 분)에 "그렇게 자꾸 뇌를 자극하다보면 좋지 않은 기억과 경험도 다 잊혀질거다. 오늘 밤에 이 약을 먹어라 이번에는 혼자 할 수 있을거다"라며 약을 건네고 집을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