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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임신 이후로 7시간 통잠 자본적 없다..특히 출산 이후 허리디스크 판정"

입력 2021-01-05 06: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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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인스타
황혜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꿀잠 인증샷을 공개했다.

5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명히 잠이 안왔는데 잘 생각이 없었는데 걍 잠깐 누워서 마사지만 20분 하려고 한건데 말이죠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임신한 이후로 단 하루도 내리 7~8시간 통잠을 자본적이 없었어요 특히 출산이후, 허리디스크 판정 받고난뒤론 더더욱 허리,등으로 긴장을 하게되고 그로인해 등통증을 달고살았으니 밤에도 등이 아파 평균 4~5번씩 깨서 이리 누웠다저리누웠다 반복이었거든요"이란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매트에 누워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 남편 김경록이 찍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김대용, 김대정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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