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빈우, 귀요미 두 자녀들과 집콕 놀이 "너희들이 나랑 놀아주는 것"

입력 2021-01-06 01: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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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빈우가 자녀들과의 집콕 일상을 전했다.

5일 오후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크면 나와 더더더 잘 놀아줄듯 합니다 밖이 너무 춥네요 따뜻하게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되시기를 바랍니다 #내가너희들과놀아주는게아니라 #너희들이나랑놀아주는거야 #내사랑들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딸과 그림 그리기 놀이를 하고 있다. 딸보다 엄마가 더 열정적으로 하고 있는 듯 보인다. 딸과 아들 모두 인형 같이 귀여운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다.

한편 김빈우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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