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윤지가 딸과의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윤지는 5일 자신의 인스타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39 다음에 40인 걸 말로 설명 못 하겠어서 괴물 엄마가 되고 있다. 아침, 아홉시 십 분 오바"라는 글이 적혀있다.
사진 속 이윤지의 딸 라니 양은 머리에 빨간색 왕리본을 하고 무언가를 그리는 데에 열중하고 있다. 집중한 라니 양의 표정은 절로 흐뭇하게 했다. 딸 라니 양에서 40을 설명하려다 난관에 봉착했다는 이윤지의 일화는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이윤지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