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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POP]장백지, 넷째 임신 의혹에 쿨내진동 해명 "부어보이는 것은 늙어서"

입력 2021-01-05 17: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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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 웨이보
장백지 웨이보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백지가 넷째 임신 의혹을 직접 부인했다.

지난 4일 중국 연예매체 시나연예는 장백지가 라이브 방송 중 넷째 임신설에 대해 부인했다고 밝혔다.

최근 장백지는 라이브 방송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펑퍼짐한 옷을 입고 있는 장백지에 한 팬은 "복부가 살짝 나온 것 같다. 배를 감싸기 위해 덮은 것 아니냐"며 넷째 임신을 언급했다.

그러자 장백지는 팬의 질문에 개의치 않으며 "내가 이미 많이 늙지 않았나. 임신과는 관계가 없다"며 "세 아이를 낳으니 기억력도 이전과는 큰 차이가 있다. 몸이 부어보이는 것은 순전히 몸 상태가 늙고 신진대사도 안 좋아졌기 때문이다"라고 쿨하게 대답했다.

또한 장백지는 "나는 그냥 장백지일 뿐이다. 더이상 젊지 않으며, 카메라 앞에서 반짝 빛날 때보다 내가 진실하게 웃고 있는지, 편안하게 생활하고 있는지를 더 신경쓴다"고 덧붙였다.

앞서 장백지는 지난해 9월에도 넷째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장백지는 살짝 나와보이는 배로 많은 누리꾼들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장백지는 "절대 임신 하지 않았다. 앞으로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장백지는 지난 2012년 사정봉과 이혼, 지난 2018년 셋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셋째 아들의 친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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