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예쁜 딸 사진을 공개했다.
5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아저씨가 제일 좋아하는 #라라보보스 #거품목욕 뽀로로와 동물 친구들과 함께 첨벙첨벙 즐거운시간. 아빠는 아침부터 로아찡 #장난감조립 .. 대충이란 절대 없는 O형 로아부지..ㅋㅋㅋㅋㅋㆍ 자동차 놀이 후 로아가 좋아하는 #김밥놀이 그냥 뭐든 #벨밤비노 이불로 돌돌 말아주면 옴총 좋아해욜.. ㅋㅋㅋㅋㅋㅋ온가족 모두 김밥st 로아는 아빠의 약점을 알고있드아.. 간질간질~~"이라고 적었다.
이어 "내일도 엄빠랑 즐겁게 놀아보즈아 백금이 만나는 날 40일 남았는데 .. 시간이 옴총 안가..엄마는 이제 더이상 늘어날 뱃가죽이 없드아."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미 부부의 딸 로아 양이 신나게 목욕을 하며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1'을 통해 트로트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뽐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