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탁, 겨울 감성 가득한 눈 맞기..뒷모습도 훈훈 폭발

입력 2021-01-07 05:00:02
    • 복사완료!

영탁 인스타그램
영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영탁이 훈훈한 모습을 보여줬다.

6일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눈을 맞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영탁은 사진과 함께 "눈이 와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영탁은 펑펑 내리는 눈을 맞으며 카메라에 풍경을 담고 있다. 영탁은 데님에 롱코트를 매치해 깔끔한 룩을 연출했다. 영탁은 내추럴한 모습인데도 훈훈함을 자아낸다. 영탁의 큰 키와 멋진 뒷모습이 여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영탁은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미스트롯2' 등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