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홈트레이닝 근황을 전했다.
6일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눈물콧물 NOPE 땀. 근데 집에선 운동집중안됨 엉엉. 겨우 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집에서 홈트레이닝을 마치고 셀카를 찍고 있다. 열심히 한 운동으로 땀을 잔뜩 흘린 최은경의 반짝이는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은경은 1995년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MC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