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승아가 셀카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윤승아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홀로 혹은 반려견과 셀카를 찍고 있는 윤승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승아는 후드 티셔츠에 빨간 니트비니를 쓴 채 요정 같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승아는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윤승아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윤승아의 출연작인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지난해 11월 26일 재개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