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예슬이 새해 근황을 전해왔다.
배우 한예슬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NEW YEAR !!새해부터 갑자기 몸이 아파 새해 해도 못보고 지나치고 너무 속상해서 울었네요 (술 안 먹었어요)ㅋㅋㅋ 초췌해서 사진을 못 올리다 이번에 예쁘게 찍은 사진이 있어 올려요 새해 같지 않은 새해지만 그래도 매년 그렇듯 또 기대가 되는 한해네요 이번에도 열심히 달려보아요!! 모두 건강하시고 힘든 일상 속에서도 작은 기쁨을 찾아갈 수 있는 2021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1년에도 잘 부탁드리고 LOVE YOU ALL (머리를 가발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한예슬이 참여한 화보 사진 사진 속 한예슬은 숏컷 스타일로 묘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한예슬은 새해에 갑작스레 몸이 아파 아쉬운 마음이 컸다고 전해왔다. 그러면서도 2021년에 대한 기대를 드러내며 팬들의 안녕을 빌었다.
한편 한예슬은 개인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통해 일상과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해왔다. 현재는 잠시 휴식기를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