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6일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존신고합니다. 지난 한 해 몸을 너무 함부로 썼더니 여기 저기 고장이 나 여러사람을 걱정 시켰네요. 연말과 새해는 몸 돌보며 맞이했습니다. 올 한해는 이기적일만큼 몸만 생각하렵니다. 일도 줄이고, 내 시간도 충분히 갖고 그렇게요. 늦은 새해 인사 전해요. 해피뉴이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지애가 열일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네티즌들은 문지애의 새해 인사에 "해피 뉴이어"라며 응원했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MBC의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프리선언 후 더욱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2012년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