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전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의 딸 제인이의 일상이 전해졌다.
6일 안현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할아버지가 선물로 사주신 #레고가 오후시간을 살렸고, 아빠랑 할 때도 찾아주는 거 했는데 역시나 나도 꽂는 거 잘하는데 2번만 하기로 했다가 3번까지 완료. 멋지게 완성될 #제니호를 기대하며 난 또 저녁 준비를ㅎㅎㅎ #슬기로운집콕생활 #레고 #7살제인"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인이는 뽀동한 손으로 조립 설명서를 보며 레고를 조립하고 있다. 완성된 고퀄리티의 배 모형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2014년 안현수와 결혼해 2016년 제인 양을 품에 안았다. 안현수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으며, 안현수는 현재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코치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