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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엄마 돼 처음 맞이하는 생일 "고마워"

입력 2021-01-07 00: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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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서효림이 선물받은 생일 케이크를 자랑했다.

30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일을 맞은 서효림이 선물 받은 케이크가 담겨 있다. 커다란 꽃들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 아이의 엄마가 돼 처음 맞이한 생일인만큼 서효림을 향한 절친들과 팬들의 축하인사가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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